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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대변인 장정숙, "강경일변도 대북관의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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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의 진전을 기대한다
2018.01.09 13:47 입력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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