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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예비후보, “김무성, 여수는 험지 아닌 사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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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명박·박근혜 부역행위 사과가 중진 정치인의 기본”
2020.02.10 08:10 입력
여수/강소영기자 gigg00000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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