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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불볕더위에도 섭씨 50℃ 처리장내에서 음식물과 생활쓰레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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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방진 마스크와 작업복 착용하고 근무… 구슬땀 흘리며 악취 저감에 나서
2019.08.12 11:59 입력


광양/박재범기자 mrda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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