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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여순사건 신고율 막판 급 피치를 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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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신고 현황 점검 및 신고율 제고 방안 실무간담회> 개최
11월 23일 기준 총 4,125건 신고 접수, 신고기간 2개월 남겨두고 종합적으로 점검
- 총리실, 행안부, 전남도, 유족회, 시민단체와 전남도의회가 함께 모여 현재까지 진행 상황 공유하고 문제점 분석 및 신고율 제고방안 논의
- ▲희생자·유족 신고건수 지역별 편차 극심 ▲법에 명시된 진상규명을 위한 재외공관 신고처 설치 요청 미이행 등 지적
- 소 의원, “여순사건은 1년, 2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지속적인 신고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보완 절실”, “여순사건 온전한 해결을 위해서 모든 힘을 쏟겠다”다짐 밝혀
2022.11.25 13:42 입력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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