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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제정신?", "X쪽린 선배"…거칠어지는 의협의 입
임현택 의협 회장, SNS서 판사·교수 등 연이은 저격 논란
박용언 의협 부회장 "감옥은 제가 간다"…집단 휴진 독려
법원 이례적으로 입장문 통해 "인격에 대한 심각한 모욕"
2024.06.11 05:58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사회/박태희기자 taehee58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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