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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브라질 룰라와 정상회담…에너지·방산 등 협력 심화 논의

정치 손봉선대기자 기자 | 등록 2026.02.23 05:12
이 대통령 靑 복귀 후 첫 국빈 맞이
한-브라질 정상, 회담 성과 공동발표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한-브라질 정상회담에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방산 등 분야에 대한 양국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맞아 이날 공식환영식과 정상회담, 양해각서 체결식, 국빈 만찬 등 일정을 잇따라 가질 예정이다.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로 복귀한 이후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첫 국빈이다.

브라질 정상의 국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 만이기도 하다.

청와대는 앞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가 한 단계 격상될 수 있도록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산,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그 성과를 공동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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