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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오랜 동지…함께한 시간 소중히 기억"

· 文 "이 전 총리, 평생 민주주의 위해 헌신…안식하시길"

· 이해찬 전 총리, 문 정부 국무총리…당대표 역임하기도

정치 손봉선대기자 기자 · 2026.01.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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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별세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며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한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문재인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냈다.

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으며 2020년 총선 압승을 이끄는 등 문재인 정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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