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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된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정치 손봉선대기자 기자 · 2026.02.22 14:34
일본 시마네현이 이른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 강행 등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는 것과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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