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회동 3시간반 만에 종료…"1차 삼쏘에 2차 치맥까지"
· 오후 7시 시작해 10시30분께 종료
젠슨 황(왼쪽 두 번째)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 구광모(오른쪽) LG그룹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고 있다.이들은 이날 저녁 7시 홍대 인근 식당에서 시작된 삼겹살과 소주·맥주를 곁들인 만찬을 즐겼다.
이후 오후 9시가 넘어 인근 BBQ 홍대입구점을 찾았다.
2차 치맥(치킨+맥주) 회동은 오후 10시30분께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