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 뉴스 검색

💡 검색 팁: 키워드를 입력하면 제목과 내용에서 관련 뉴스를 찾아드립니다.

인파로 붐비는 명동거리

사회 노복자 기자 | 등록 2026.02.16 05:59
 민족대명절 설 연휴이자 역대 최장(2월 15~23일) 중국 춘절 연휴인 15일 서울 명동거리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중국 춘절 연휴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작년 춘절 일평균보다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