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전 공장화재 관련 전담팀 구성…"책임소재 철저히 규명"
20일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 화재현장에서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한 진화작업이 한창이다대전지방검찰청이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한다고 밝혔다.
대전지검은 전영우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해 검사 5명과 수사관 8명으로 전담팀을 편성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