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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남 완도 화재 현장서 소방관 순직…숭고한 희생 기억할 것"

사회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4.12 15:53
민주 "정부와 화재 사고 예방 만전 기해야…희생자 명복 빌어"

지방

12일 오전 8시25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냉동창고(3693㎡)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것을 두고 "정부와 함께 화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순직하신 소방대원 두 분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화재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된 소방대원 한 분의 치료와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기에 인명 구조와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 재차 당부하셨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정청래 당대표도 '화재 현장은 골든타임이 중요하며, 관계당국의 신속한 대응 및 안전조치 그리고 우리 소방관의 추가피해가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당부하셨다"며 "다시 한 번 이번 사고로 희생된 두 분의 소방대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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