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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휴 겹치는 韓·中·日' 법무부,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사회 박태희 · 2026.05.01 05:02

노동절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둔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이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노동절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둔 30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이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법무부는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인천공항으로 출입국하는 내외국인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이같이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국 승객이 집중되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의 주요 출국심사장이 30분씩 조기 개방된다.

또 특별기동반(1일 20명)과 비상근무 대기반(1일 10명)을 편성, 출입국자가 급증하는 혼잡한 심사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출입국심사관을 조기 출근시키고 유인 출입국심사대를 최대 168개까지 개방하는 등 신속한 출입국 심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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