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사회

맑고 무더운 날씨에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

·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 495만대 예상

· 서울 방향 영동선·서해안선 정체 집중

사회 노복자 · 2026.05.31 10:59

사회

5월 마지막 주말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인 30일 570만대, 일요일인 31일 495만대로 전망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31일 일요일은 전국적으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며 평소보다 교통량이 소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9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5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전 9~10시 시작돼 오후 5~6시 사이 절정에 이른 뒤 오후 7~8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하겠다.

오전 9시15분 기준 주요 노선인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에서 정체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 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5시간 ▲서울~대구 4시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40분 ▲서울~목포 4시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10분 ▲대구~서울 4시간1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5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50분 ▲목포~서울 4시간이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