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동여지도 살펴보는 유홍준-양보경 문화 손해원 기자 · 2026.02.13 06:01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양보경 전 성신여대 총장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역사의 길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개막행사에서 대동여지도 영인본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