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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안전은 제가 지킬게요" 자율순찰 로봇 순라봇 시범 운영

문화 손해원 기자 | 등록 2026.02.20 15:51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에서 순찰 로봇 '순라봇'이 순찰 시연을 하고 있다.순라봇은 주간(8~18시) 10시30분, 15시30분 각 1회(총 2회), 야간(18시30분~익일8시30분) 2시간에 1회(총 7회) 상황실과 연계하여 원격 순찰을 진행한다.
 국가유산청이 서울 창덕궁에서 자율순찰 로봇 '순라봇'을 시범 운영한다.

순라봇은 지난 10일부터 한 달간 창덕궁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재나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돌발 상황 발생시 창덕궁관리소, 관제센터 등으로 연락하는 역할을 한다.

순라는 조선시대 궁중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순라군에서 따왔다.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한 달간 순라봇을 시범 운영한 뒤 추가 투입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에서 진행된 순찰 로봇 '순라봇' 순찰 시연에 앞서 강경순 도구공간 본부장이 순라봇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순라봇은 주간(8~18시) 10시30분, 15시30분 각 1회(총 2회), 야간(18시30분~익일8시30분) 2시간에 1회(총 7회) 상황실과 연계하여 원격 순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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