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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평양·추다혜가 들려주는 음악과 삶…세종국악관현악단 '여음'
문화 손해원 기자 | 등록 2026.02.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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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소리꾼 추다혜(왼쪽)와 유태평양. (사진=세종국악관현악단 제공)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올해 봄 시즌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한낮의 음악회 '여음(餘音)' 시리즈를 선보인다.
3월과 5월, 두차례 열리며, 첫 공연은 다음 달 11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개최된다.
'여음'은 연주와 대화를 결합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사회를 맡고, 출연자들이 자신의 음악 여정을 이야기한 뒤 실내악 편성의 연주를 선보인다.
3월 공연의 주제는 '소리는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이 되는가?'다.
소리 인생 30주년을 맞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전통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추다혜가 무대에 오른다.
유태평양은 '흥보가 박타령', '풍문으로 들었소', '돈아도나'를 부르고 추다혜는 '자진아리', '몽금포'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상주 아리랑'으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공연 전에는 로비에서 전통차와 다과가 제공된다.
김혜성 세종국악관현악단 대표는 "여음(餘音)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우리 음악을 '듣는 즐거움'에 더해 '이해하는 기쁨'까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만든 시간"이라며 "공연에 오신 시민 한 분 한 분이 차 한 잔처럼 편안하게 머물며, 마음에 남는 울림을 일상으로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12월 창단한 세종국악관현악단은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편성된 국악관현악단으로, 국내외에서 1900여 회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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