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나이 비껴간 미모…화보인 줄
배우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사랑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초미모 우리 아이 넘 이뿌지 않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안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김사랑은 흰 색 셔츠를 입었다.
그는 손인사를 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복수해라'(2020)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