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NO"…10㎏ 감량 홍현희 몸매 자랑
홍현희 가족개그우먼 홍현희가 10㎏ 감량 자태를 뽐냈다.
홍혀희는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 마카오 여행기를 공개했다.
목티에 반바지, 부츠를 매치했고, 제작진은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인다"며 놀랐다.
"검사할 때 신발 벗으라고 하지 않느냐"고 묻자, 홍현희는 "검사할 때 왜 신발을 벗으라는 거야?"라며 웃었다.
최근 홍현희는 10㎏을 감량, 49㎏을 찍었다.
비결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식습관을 꼽았는데, 이날 뷔페에서도 루틴을 지켰다.
건강한 지방을 먹고, 채소 섭취를 늘리고, 식초를 곁들이는 습관이다.
남편 제이쓴은 관련 제품을 론칭, 4시간 만에 품절된 상태다.
홍현희는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주사 의혹 관련 "약은 절대 맞지 않았다.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나만의 루틴으로 감량했다"고 해명했다.
제이쓴 역시 "불법도 아닌데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