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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엄정화, 故 최진실 딸 최준희에 애틋…자매 비주얼

연예 박윤지 기자 · 2026.02.12 03:51
57세 엄정화, 故 최진실 딸 최준희에 애틋…자매 비주얼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배우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와 데이트했다.

그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너무너무 오랜만에 예쁜 준희랑 데이트"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최준희와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이다.

이들은 카페에 갔다.

엄정화 최준희는 밝게 웃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정화는 고(故) 최진실과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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