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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셰프, 로브스터 50마리 2시간만 손질 "대단해"

연예 박윤지 기자 · 2026.02.15 18:35
박가람 셰프, 로브스터 50마리 2시간만 손질 "대단해"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박가람 셰프가 로브스터 50마리를 2시간만에 손질하는 실력을 보여준다.

박가람은 15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조서형 셰프와 한식 컬래버레이션 디너쇼를 연다.

조서형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박가람 셰프는 시즌2에 나왔었다.

박가람은 뉴욕 레스토랑에 근무할 당시 로브스터 50마리를 2시간만에 손질한 '신의 손'이었다는 경력을 공개한다.

한 마리 손질에 2분이 걸리는 속도다.

조서형은 "갑각류 손질하면 어깨가 다 나간다"고 말한다.

박가람은 후배 도움 없이 가득 쌓인 로브스터를 혼자 모두 손질해 감탄을 자아낸다.

박가람은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자들을 찾아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며 정중하게 인사하더니 "선배님들께 제 1라운드 요리를 바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한다.

박가람 요리를 맛본 유행왕 김훈은 "영광이다.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고 말한다.

서울엄마 우정욱은 "요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다"고 극찬한다.

박가람이 출연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날 오후 4시40분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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