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사진=SNS 캡처)방송인 랄랄이 성형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눈 밑 지방이랑 코 부기 다 빠지면 어디인지 알려 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눈 밑에 패치를 붙인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수술 직후보다 한결 가라앉은 부기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회복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솔직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고 털어놓으며 붓기와 멍이 오른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 임신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 서빈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