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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역대 3번째 1500만명…'극한직업' 가시권에

연예 박윤지 | 등록 2026.03.25 17:36
25일 오후 누적 1500만명 넘어서
'극한직업' 1626만명 추월 가능해

뉴시스 연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번째다.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25일 오후 누적관객수 1500만명을 넘어섰다고 했다.

전날까지 관객수는 1492만명이었다.

국내 개봉 영화 중 1500만명 이상 본 건 2014년 '명량'(1761만명), 2019년 '극한직업'(1626만명) 이후 세 번째다.

현재 추세라면 '왕과 사는 남자'는 '극한직업' 기록도 넘어설 수 있을 거로 전망된다.

25일 오후 5시 현재 예매관객수는 약 7만5700명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 관객수가 약 80만명이었고, 4월에도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상황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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