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사진=SNS 캡처)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식을 앞두고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신지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어제"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톤 의상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다양한 각도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며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더했다.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현재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