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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너 같은 애들 하루 이틀 만난 줄 알아?" 분노

연예 박윤지 · 2026.04.03 03:58

뉴시스 연예

장동민 "너 같은 애들 하루 이틀 만난 줄 알아?" 분노]'베팅 온 팩트'(사진=웨이브 제공)
장동민이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의 3라운드 게임 도중 "이건 인정할 수 없다"며 정답에 불복한다.

3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베팅 온 팩트' 3회에서는 1라운드 '팩트 전쟁'과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에 이은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이 펼쳐진다.

8인의 플레이어들은 뉴스 시청 도중 팩트(진실)와 페이크(거짓)를 가리는 4개의 분기점에서 팩트라고 판단하는 쪽의 버튼을 눌러야 하며, 정답일 경우 다음 분기점에 계속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오답을 선택할 경우 팀 전체가 해당 뉴스에서 즉시 탈락한다는 규칙이 발표되자, 이용진과 헬마우스는 "중간에 한 번이라도 틀리면 전부 '나가리'"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장동민은 '재택근무 도중 산업재해 인정 여부'를 가리는 뉴스에 대해, 자신이 선택한 답이 오답이라고 판명나자 "이건 인정할 수 없어, 우리가 틀린 게 아니야"라며 강력하게 반발한다.

직후 장동민은 "자다가 전등이 떨어져서 맞아도 산업재해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에 박성민이 "어쨌든 다친 건 다친 것"이라고 맞받아치자 "내가 너 같은 애를 하루 이틀 만난 줄 알아?"라며 으름장을 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박성민 또한 "꼰대, 신고할 거야"라며 지지 않는다.

'베팅 온 팩트'는 플레이어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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