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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1억원 정도"

연예 박윤지 · 2026.04.15 04:43

뉴시스 연예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1억원 정도"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등장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는 첫인사를 건넨다.

이어 그는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러워서"라고 덧붙인다.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돼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고 한다.

이날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방문한다.

그는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한다.

커플 매니저는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점은 연애 성향 파악을 어렵게 해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분석한다.

또한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 김요한을 당황시킨다.

탁재훈은 김요한의 '결정사' 가입 비용을 듣자, "내가 지금 가게 된다면 가입비가 1억원은 되겠네?"라고 묻는다.

이에 김요한은 "등급표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탁재훈의 가입 조건은 1억원 정도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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