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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야식 먹어 살쪘다"…53.4kg 몸무게 인증

연예 박윤지 · 2026.05.22 03:18

뉴시스 연예

'김태현♥' 미자 "야식 먹어 살쪘다"…53.4kg 몸무게 인증코미디언 미자가 과거 리즈 시절 모습과 현재 체중을 비교하며 살을 빼기 어려다며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미자가 체중계 위 현실 몸무게를 과감히 인증하며 결혼 후 야식으로 인한 다이어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0일 미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결혼 리즈시절 찾을 수 있을까요?" 라는 글과 함께 현재 몸무게인 53.4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최근 유튜브 댓글을 보니 결혼 전 영상과 지금이 너무 다르다는 댓글이 많더라"며 충격을 받은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결혼 전 열심히 관리할 때는 46~47kg이었는데, 지금은 결혼하고 남편이랑 새벽에 야식과 술을 안 가리고 막 먹는다"며 체중 증가의 원인을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미자는 "갑자기 확 찐 건 아닌데 조금씩 슬금슬금 살이 올랐나 보다. 최근 영상이나 홈쇼핑 화면을 보면 얼굴이 묘하게 둔해진 느낌이 있었다"며 "여름 오기 전에 결혼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미자는 "딱 5kg만 빼고 싶지만 마음이 안 잡힌다"며 "금요일부터 다이어트를 할까 싶다"고 토로해 많은 팬들의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딱 2kg 남았는데 정말 안 빠진다", "지금도 충분히 건강해 보이고 보기 좋다", "남편이랑 행복해서 찐 살이니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주막'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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