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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80대20 식단 관리법 공개

· “강박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중요” 다이어트 철학 밝혀

· 폭식 예방 위해 식단 80%, 자유식 20% 원칙 소개

· 미국 체류 후 다시 감량 시작 근황도 전해

연예 박윤지 · 2026.06.21 04:27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유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무리한 절식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조건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며 장기간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음식에 대한 지나친 강박을 내려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취지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식단을 지나치게 제한하다가 한순간에 폭식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자신 역시 최근 미국 체류 기간 동안 평소보다 많이 먹은 뒤 다시 체중 관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최준희가 소개한 방법은 이른바 ‘80대20 식단’이다. 전체 식단의 약 80%는 비교적 균형 잡힌 음식으로 관리하고, 나머지 20%는 먹고 싶은 음식을 적절히 즐기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함께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신체 정보와 체중 관리 근황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서는 무리한 절식보다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중시하는 자신의 다이어트 철학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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