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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담페초 성화대 점화하는 소피아 고지아

스포츠 강이성 기자 · 2026.02.08 06:28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최종 성화 주자인 이탈리아 스키 선수 소피아 고지아가 올림픽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고지아는 2018 평창올림픽 금메달, 2022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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