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 뉴스 검색

💡 검색 팁: 키워드를 입력하면 제목과 내용에서 관련 뉴스를 찾아드립니다.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20년 만에 금메달 도전

스포츠 강이성 기자 | 등록 2026.02.17 06:20
16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위로 결승에 진출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경기도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황대헌(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는 쇼트트랙 강국인 한국이 좀처럼 정상에 오르지 못한 종목이다.

금메달을 딴 건 1992년 알베르빌 대회, 2006년 토리노 대회뿐이다.

한국은 2006년 이후 20년 만에 5000m 계주를 정복하겠다는 각오로 이번 대회에 뛰어들었다.

2022 베이징 대회에 출전했던 이준서를 빼고 나머지 세 선수는 첫 올림픽 출전이었지만, 안정적인 레이스로 결승에 진출하면서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임종헌이 이정민을 밀어줄 준비를 하고 있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