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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에서 최루액 맞는 미 시위 참가자

국제 손민화 기자 | 등록 2026.01.25 18:13
4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7세 시민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총격으로 사망한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코앞에서 최루액(페퍼 스프레이)을 맞고 있다. 이날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백인 남성이 시위 중 ICE의 총격으로 또다시 숨지면서 이에 따른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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