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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탄도미사일 개발 등 시설 폭격…전쟁 새로운 단계"

· "이란 테러 정권 필수 인프라"

국제 최양임 · 2026.03.1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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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탄도미사일 개발 등 시설 폭격…전쟁 새로운 단계"이스라엘군(IDF)은 10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 공격의 일환으로 지하 무기 연구·개발(R&D) 복합단지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일 이란 테헤란 시민들이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석유 저장 시설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 
이스라엘군(IDF)은 10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 공격의 일환으로 지하 무기 연구·개발(R&D) 복합단지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같이 밝히고 "이란 테러 정권의 필수 인프라"를 폭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군사 아카데미인 이맘 호세인 대학교 내 무기 연구개발 단지가 목표였다고 군은 구체적으로 부연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군은 이 단지에서 IRGC 군대가 탄도미사일 개발 및 생산 공정을 위한 실험 및 시험을 하던 지하 경로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IRGC의 해외 작전 부대인 쿠드스군 본부 인프라 시설, 기타 무기 생산 시설 및 방공 체계도 타격했다고 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이 "이란 테러 정권의 핵심 조직과 기반에 대한 타격을 심화시키기 위한" 전쟁의 새로운 단계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함께 대이란 군사작전을 시작했다.

에너지 및 미사일 관련 시설을 공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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