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생산시설 겨냥 테헤란 심장부 공습 국제 송수현 · 2026.03.28 04:40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타격을 받은 이란 석유저장 시설에서 3월8일 짙은 연기 기둥이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이 27일 새벽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며, "테헤란 심장부"의 목표물을 공격한 것은 이란이 탄도미사일 및 기타 무기를 생산하는데 사용하는 장소를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 서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저장 시설도 타격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