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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성죽저수지 통수식 개최…“안정적 용수공급 총력”

한국농어촌공사 박진성 | 등록 2026.04.07 17:53
풍년 농사 기원하며 2026년 본격 영농 시작 알려
김희수 진도군수·운영대의원 등 50여 명 참석
“재해 예방·안전영농 기반 조성에 최선”

단체시진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가 7일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 성죽저수지에서 2026년 통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운영대의원, 명예지사장, 수리시설감시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안전영농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농업용수 공급의 출발을 알리는 통수와 함께 올해 영농기 재해 예방, 수리시설 안전관리, 원활한 용수 공급 체계 구축에 대한 다짐도 이어졌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농업용수 첫 통수식을 축하드리며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도 농업인들이 풍족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죽저수지는 진도군 진도읍 일대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로, 지역 농업의 생산성과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뒷받침하는 핵심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이번 통수식을 계기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차질 없는 용수 공급에 나서는 한편, 재해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진 진도지사장은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 해 모든 농가에 풍년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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