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면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전남 함평군 신광면이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함평군은 25일 “신광면 남녀의용소방대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이 전날 오후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신광면은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특별기간에 맞춰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등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서혜련 신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신광면 남녀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에는 신광면 주민자치회(장영식 회장)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