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정수장 위생관리 점검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 도모)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심재식)는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하기 위해 관내 정수장을 대상으로 4월 24일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위생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수돗물 유충 발생 및 오염 사고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정수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정수처리공정 내 유충 서식 가능성 또는 서식 여부, 여과지 및 배수지 위생관리 상태 및 위생관리 설비 설치 현황과 운영관리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였고, 그 결과 정수장 위생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심재식)는 “정수장 위생관리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