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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래영농조합법인,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 기탁

· 2025년부터 지속 매월 5만원 정기기부 이어 따뜻한 나눔 실천

강진 손봉선대기자 기자 · 2026.01.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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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래영농조합법인(대표 윤복동)이 지난 19일 강진군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 원을 지정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달아래영농조합법인은 2025년 1월부터 매월 5만 원씩 정기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아래영농조합법인 윤복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원주 민간위원장은 “지정 기탁은 물론 정기기부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달아래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암면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강화해 함께 돌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도암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 지난 19일 달아래영농조합법인 윤복동 대표가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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