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여수

무소속 차석철,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고…지역 행보 본격화

· 여수시의원(소라·율촌) 예비후보, 4월 24일 개소식 개최

· “혁신으로 지역 이끌겠다” 메시지…지지층 결집 시도

· 본선 앞두고 세 확장 여부 주목

여수 손봉선대기자 · 2026.04.21 16:29

무소속 차석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홍보 포스터

여수시의원 선거(소라·율촌)에 출마한 무소속 차석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차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개소식은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여수시 소라면 화양로1999번지 (죽림저수지 여천농협앞 건물)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의 출마 의지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차 예비후보는 홍보물 등을 통해 “혁신을 통해 지역을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지역 발전과 실질적인 변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부모·형제·자매의 마음으로 다가가겠다”는 표현을 통해 주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무소속 후보로서의 조직력과 지지 기반 확장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정당 후보들과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과 지역 밀착 활동이 향후 선거 판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여수시의원 선거를 둘러싸고 각 후보들의 출마 선언과 정책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차 예비후보의 본격적인 활동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 PC 버전 📱 모바일 버전 🔄 자동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