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터전 깨끗하게” 장성군 황룡면 환경정화 활동 ‘주목’
· 16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 운영… 19일 황룡강변 쓰레기 줍기

장성군 황룡면이 지난 16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했다. 면에 따르면, 황룡면 이장협의회와 주민 등 46명이 참여해 폐비닐 등 10톤 물량을 수거했다.
이어서 19일에는 황룡면 청년회와 공직자들이 힘을 모아 황룡강 둔치에서 환경정화에 나섰다. 하천변과 산책로 등을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박미희 황룡면장은 “지역사회단체와 면민, 공직자가 합심해 생활 터전을 가꿀 수 있어 뜻깊었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황룡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