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현애마을의 ‘따뜻한 동행’, 노안면에 성금 300만 원 기탁
·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 나눔’

나주시 노안면 현애마을 주민 일동(대표 양찬규)은 지난 19일 노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현애마을 주민들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노안면에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혜인 노안면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신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애마을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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