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성명] 허위사실·조작영상으로 선거를 오염시킨 정치공작을 강력 규탄한다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7일 윤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불법 촬영, 조작 영상, 왜곡 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을 기만한 이재태 예비후보 측과 그 배후 및 주도 세력, 불법촬영 행위자, 악의적인 왜곡 보도 언론을 강력히 규탄했다. (사진제공-윤병태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윤병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이재태 예비후보 측이 제기한 이른바 ‘관권·탈법 선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이번 사안은 허위사실과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 자료에 기반한 정치공작이라는 점이 명확히 드러났다.
특히 이재태 예비후보 측이 문제 삼은 “어르신들을 모셔놓고 누구를 선택하라는 말”은 해당 영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애초 그러한 발언 자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 후보 측이 고발한 이장에 대해서도 당일 오후 나주 선거관리위원회 조사가 이뤄졌으나, 위반 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기관으로 넘겨지지 않고 절차가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태 예비후보 측과 배후 가담자들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을 근거로 경찰 고발까지 진행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는 진실 규명이 아니라 허위사실과 편집 자료를 이용한 조직적 여론 왜곡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아울러 한국언론연합은 이재태 예비후보 측의 일방적 주장과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함으로써 허위정보 확산에 가담했다. 이는 언론의 기본 책무를 저버린 명백한 왜곡 보도다.
윤병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사안을 허위사실 유포와 조작 영상, 왜곡 보도를 통해 여론을 흔들고 나주시장 후보 경선에 영향을 미치려는 조직적 행위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공직선거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다.
수사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한다. 영상 원본 내용 공개를 포함해 편집·왜곡, 불법촬영, 허위사실 유포, 왜곡 보도 경위 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 이번 불법 행위의 전모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아울러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훼손된 선거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
이재태 예비후보에게도 강력히 요구한다.
본인과 선거대책위원회, 관련 가담자들의 행위에 대해 나주 시민 앞에 즉각 사죄하라.
한국언론연합 역시 허위 보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정정보도에 나서야 한다.
윤병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끝까지 밝혀내고, 관련된 모든 불법 행위와 배후·주도 세력, 가담자 전원의 책임을 끝까지 규명할 것이다.
2026년 4월 7일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