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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연휴 퐁당 퐁당 비소식…낮 최고 26도

광주전남 노복자 · 2026.04.30 14:28

광주·전남에 최대 120㎜ 비가 예보된 9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거리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이번주 연휴 기간 광주·전남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도 15도 안팎으로 매우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30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노동절인 5월1일 제주 남쪽 해상에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권에 새벽 사이 비가 내리고 광주·전남 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

2일에는 비 소식이 없으며 3일 광주와 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주말까지 아침 기온은 6~14도, 낮 기온은 17~26도 분포를 보이겠다.

다음주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7~12도낮 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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