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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집중 유세 나선 민주당 원팀…김철우 “발전 이어가겠다”

· 보성향토시장·벌교역 광장서 합동 유세

· 문금주 의원 “민생 우선, 지역경제 회복”

· 김철우 “군민 곁에서 현장 답 찾겠다”

자치단체장 손봉선대기자 · 2026.05.22 16:43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22일 보성향토시장과 벌교역 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후보자들이 합동 집중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행보에 나섰다.

이날 유세는 ‘멈추지 않는 보성 발전, 김철우와 미래로’를 기조로 마련됐으며,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비롯해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 군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오전 보성향토시장에서는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공약을 설명했다. 후보자들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민생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챙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후에는 벌교역 광장에서 합동 연설이 이어졌다. 현장에는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제1선거구 임용민 후보, 제2선거구 강경윤 후보, 군의원 후보인 문점숙·김경미·안형상·전상호·윤정국·조영남·김정구 후보, 비례대표 서정옥 후보, 선형수 상임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금주 국회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민주당은 민생을 가장 먼저 챙기고, 농어민과 소상공인, 어르신과 청년 모두가 함께 잘사는 보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우 후보는 “시장과 거리에서 만난 군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통해 더 큰 책임감을 느꼈다”며 “보성 발전이 멈추지 않도록 민주당 원팀이 끝까지 군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청년이 돌아오며, 어르신이 편안한 보성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선거대책위원회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마을, 생활 현장을 찾아가는 민생 중심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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