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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 중소기업 성장 지원책 마련 약속

· 중소기업회·업종별 대표들과 정책 간담회 개최

· 협동조합 활성화·농공단지 지원 등 과제 전달

· “상생경제와 혁신성장으로 경쟁력 높이겠다”

국회의원 손봉선대기자 · 2026.04.28 16:44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 중소기업계와 만나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28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3층 회의실에서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와 도내 업종별 중소기업 협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 정책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고호경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장과 유지흥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충남 중소기업의 현장 여건을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고호경 회장은 박 후보가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 이후 첨단기업과 스타트업을 방문한 점을 언급하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계가 제안한 정책과제들이 새 지방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된 정책에는 중소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방정부 평가지표 개선, LPG 판매사업 소상공인 보호 정책,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김치 원재료 수급 안정을 위한 저온창고 저장비 지원,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예산업 판로 지원 등이 포함됐다.

박 후보는 “중소기업은 전체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고용의 큰 비중을 책임지는 우리 경제의 뿌리”라며 “중소기업의 위기는 곧 대한민국 경제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남 중소기업 혁신정책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상생경제와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해 충남 중소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충남중소기업 #지방주도성장 #상생경제본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 중소기업계와 만나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28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3층 회의실에서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와 도내 업종별 중소기업 협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 정책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고호경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장과 유지흥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충남 중소기업의 현장 여건을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고호경 회장은 박 후보가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 이후 첨단기업과 스타트업을 방문한 점을 언급하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계가 제안한 정책과제들이 새 지방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된 정책에는 중소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방정부 평가지표 개선, LPG 판매사업 소상공인 보호 정책,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김치 원재료 수급 안정을 위한 저온창고 저장비 지원,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예산업 판로 지원 등이 포함됐다.

박 후보는 “중소기업은 전체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고용의 큰 비중을 책임지는 우리 경제의 뿌리”라며 “중소기업의 위기는 곧 대한민국 경제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남 중소기업 혁신정책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상생경제와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해 충남 중소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충남중소기업 #지방주도성장 #상생경제
중소기업회·업종별 대표들과 정책 간담회 개최
협동조합 활성화·농공단지 지원 등 과제 전달
“상생경제와 혁신성장으로 경쟁력 높이겠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 중소기업계와 만나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28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3층 회의실에서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와 도내 업종별 중소기업 협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 정책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고호경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장과 유지흥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충남 중소기업의 현장 여건을 설명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고호경 회장은 박 후보가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 이후 첨단기업과 스타트업을 방문한 점을 언급하며,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계가 제안한 정책과제들이 새 지방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된 정책에는 중소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방정부 평가지표 개선, LPG 판매사업 소상공인 보호 정책,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김치 원재료 수급 안정을 위한 저온창고 저장비 지원,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예산업 판로 지원 등이 포함됐다.

박 후보는 “중소기업은 전체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고용의 큰 비중을 책임지는 우리 경제의 뿌리”라며 “중소기업의 위기는 곧 대한민국 경제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오늘 전달받은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남 중소기업 혁신정책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상생경제와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해 충남 중소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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