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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문금주 의원 , ‘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 로 고보장강 전 지역 순회 소통 본격화

· 강진·장흥을 시작으로… 고흥·보성까지 현장 소통 이어가

· 농업민생 4법·국정감사 성과 공유, 지역 발전 예산 확보 보고

· 문 의원 “필요할 때 침묵하지 않고, 묵묵하지만 분명한 정치로 늘 군민 곁에 서 있을 것”

국회의원 손봉선대기자 기자 · 2026.0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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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이 고흥·보성·장흥·강진 전 지역을 순회하며 국회 의정활동 성과와 정국 현안을 직접 보고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강진군과 장흥군을 시작으로 본격 개최했다.

첫 일정인 19일 강진·장흥 의정보고회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오는 23일 고흥군과 보성군에서도 의정보고회를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계속할 예정이다.

문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농어민의 안정적인 생계 보장과 지속 가능한 영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활동과 국정감사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양곡관리법 △농어업재해대책법 △한우법 △농안법 등 이른바 ‘농업민생 4법’의 입법 성과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주요 민생·안전 법안 통과 성과를 보고했다.

아울러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발전을 위한 2026년 국비와 대규모 특별교부세 및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한 성과를 지역별로 설명하며, 교통·산업·농어업·관광·생활 SOC 전반에 걸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문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로 흔들렸던 민주주의 상황을 언급하며, “권력의 위협보다 국민의 의지가 더 강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증명했다”며 “헌정질서를 훼손한 내란 세력에 대한 책임 규명과 민주주의 회복을 끝까지 멈추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군민의 삶이 정치의 뒤편으로 밀리지 않도록 국정의 중심에 세우는 정치 , 결과로 보답하는 정치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이어 “필요할 때 침묵하지 않고, 불필요할 때 소리 높이지 않는, 묵묵하지만 분명한 정치로 군민 여러분 곁에 서 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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