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100번째 금귀월래…"DJ가르침·군민과 약속 지켜"
박지원 국회의원 100번째 금귀월래 기념사진. (사진=박지원 의원 SNS캡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이 제22대 총선에 당선된 뒤 2년 여만에 100번째 '금귀올래(金歸月來)''를 실천했다.
박 의원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박지원의 금귀월래! 시즌2 100번째, 2024년 4월10일 총선 후 한 번도 어김없이 100번째 금귀월래를 지켰다"고 밝혔다.
'금귀월래는 금요일 지역구로 돌아와 활동하다 다음 주 월요일 국회로 가는 일정을 말한다. 박 의원은 2008년 5월 전남 목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꾸준히 금귀월래를 실천하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2024년 4월 목포에서 지역구를 해남·완도·진도로 옮겨 당선된 뒤에도 금귀월래를 약속했다.
박 의원은 "(금귀월래는) DJ의 가르침이었고 해·완·진 군민들께 드린 약속이었다"면서 "4년 임기 총 208번의 금귀월래를 지키며 지역구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