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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킴㈜ 김현아 대표,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2000만원 기탁

· 지역 의료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환자 응원

뉴스피플 박희자 기자 · 2026.02.10 16:56
땡스킴 김현아 대표, 후원금 2천만원 기탁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땡스킴㈜ 김현아 대표가 지역 의료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전남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 2000만원을 쾌척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정 신 원장, 윤경철 진료부원장, 심중식 사무국장, 김유일 교육수련실장, 최옥자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땡스킴㈜ 김현아 대표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지역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 공공의료와 중증·응급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전남대학교병원의 역할에 공감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지역 의료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땡스킴㈜은 설립 3년 차의 기업으로, 건강·생활·리빙 분야를 중심으로 SNS 기반 소비자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왔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을 꼼꼼히 검증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신뢰 기반 플랫폼’을 지향하며, “기업의 성장은 소비자의 믿음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김현아 대표의 경영 철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현아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 공동체와 분리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와 의료 현장을 응원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신 원장은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공감하는 어머니이자 기업인으로서 지역 의료를 응원해 주신 김현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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