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매일 챙겨먹는 '요거트+꿀'…실제 효과는
뉴시스 연예
지난 26일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요거트를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배우 황정음이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평소 요거트를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황정음이 즐겨먹는 요거트는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요거트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염증 완화와 복부지방 감소에도 영향을 준다.
실제 영국 요크대 연구진의 메타 분석에서는 요거트 섭취는 체지방과 허리둘레 감소, 비만·복부 비만 위험 감소와 유의미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침 공복에 요거트를 섭취하면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요거트의 프로바이틱스는 유익균 증식을 촉진해 장 건강을 지원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단백질과 칼슘도 포함돼 포만감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황정음은 요거트에 꿀을 곁들여 먹는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요거트와 꿀은 건강한 조합으로 알려져있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분석한 꿀과 요거트 조합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공개하며 공백기 동안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