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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이철우,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 예방… 보수 결집 위한 행보

정치 차종선 | 등록 2026.05.04 23:22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사진=추경호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추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예방 후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은 우리 당의 전직 대통령이자 보수 정치의 가장 큰 어른"이라며 "인사 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찾아뵙고 여러 말씀을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께서 이번 선거에 열심히 해서 꼭 당선되라는 덕담을 이 후보와 제게 주셨다"고 했다.

추 후보와 이 후보의 박 전 대통령 예방은 보수 결집을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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