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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 '칸쿤' 의혹에 "서울시 공무원이 이러면 파면감"

정치 손봉선대기자 | 등록 2026.05.12 03:11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주택가에서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지대 이동편의시설 설치 대상지를 찾았다.

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서울 전역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 공약을 발표하고 지형이 험한 급경사 고지대 25곳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 후보는 이날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서울시장 후보 초청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칸쿤 외유성 출장 의혹을 겨냥해 "2박3일 일정 자료를 내놓지 않고 있다. 서울시 공무원이 이런 행태 보인다면 파면감"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 후보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도덕성 문제는 높은 점수를 드리기 어렵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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